/티볼리 장기렌트
2026년 8월 시세 기준

KGM 티볼리 장기렌트
1900만원대, ADAS 기본인 소형 SUV

국산 소형 SUV 중 유일하게 2천만원 이하로 시작하는 KGM의 스테디셀러. 티볼리 장기렌트 가격은 V1·V3·V5·V7 트림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트림별 시세와 ADAS 기본 사양, 캐스퍼·셀토스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KGM 티볼리 전면 모습
국산 소형 SUV 유일, 2천만원 이하 시작가

티볼리 장기렌트카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놀라는 부분은 압도적인 가성비입니다. 2026년형부터 126마력 1.6 자연흡기 엔진의 엔트리 트림을 부활시켜 시작가를 낮췄는데, 이는 소형 SUV 시장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2천만원 이하로 시작하는 국산 차량입니다. 캐스퍼가 옵션을 추가하면 2천만원에 육박하고, 경쟁 소형 SUV들도 속속 가격을 올리는 추세라 티볼리의 시작가는 더욱 눈에 띕니다.

전장 4,225mm, 전폭 1,810mm, 축거 2,600mm로 소형 SUV치고는 넉넉한 차체 수치를 갖췄고, "My 1st SUV"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처음 SUV를 타보는 사회초년생이나 세컨카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습니다.

KGM 티볼리 전후면 디자인 투샷
1,900만원대에 AEB·차선유지까지, ADAS 전 트림 기본

2026년형 티볼리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안전 사양의 기본화입니다. 긴급제동(AEB), 차선유지보조(LKA), 전방충돌경고(FCW)를 포함한 ADAS 패키지와 경사로 저속 주행 장치(HDC)가 엔트리 V1 트림부터 기본 탑재되고, 6에어백과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도 전 트림 공통으로 들어갑니다. 경쟁 소형 SUV들이 이런 사양을 갖추려면 상위 트림으로 올라가거나 옵션을 따로 추가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안전 사양 기준으로는 티볼리의 가성비가 실질적으로 두드러지는 구간입니다.

KGM 티볼리 실내 대시보드와 인포테인먼트 화면

다만 HDA(고속도로 주행보조)나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같은 상위급 첨단 편의 기능은 지원하지 않고,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모델도 없어 1.6 자연흡기와 1.5 터보 가솔린 엔진 중에서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2열 공간, 준중형급 여유

축거 2,600mm 덕분에 2열 공간도 소형 SUV치고는 여유가 있는 편입니다. 뒷좌석 탑승자의 무릎 공간과 헤드룸 모두 준중형급에 근접한 수준을 보여줘, 짧은 출퇴근뿐 아니라 가족 단위 근교 나들이용으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KGM 티볼리 2열 시트 공간
트림별 차량가 · 연비
티볼리 장기렌트 시세 · 2026년형 기준
트림파워트레인차량가복합연비
V11.6 가솔린 자연흡기 · 6AT2,060만원11.6km/L
V31.6 가솔린 자연흡기 · 6AT2,450만원11.4km/L
V51.5 가솔린 터보 · 6AT2,370만원12.0km/L
V71.5 가솔린 터보 · 6AT2,710만원11.8km/L

※ 2026년형 제조사 공식 가격표 기준입니다. 전 트림 아이신(AISIN) 6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되며, 커넥티비티 패키지 등 옵션 선택 시 차량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1.6 자연흡기는 126마력, 1.5 터보는 더 강력한 출력과 우수한 연비를 제공합니다. 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소형 SUV, 다른 선택지
경차·소형·준중형 SUV 세그먼트 경쟁모델과 비교
이 차종
KGM 티볼리
가솔린 · 5인승 · 소형 SUV
최대할인가
상담 시 확인
현대 캐스퍼
가솔린 · 4~5인승 · 경형 SUV
최대할인가
상담 시 확인
기아 셀토스
가솔린·디젤 · 5인승 · 준중형 SUV
최대할인가
상담 시 확인

캐스퍼는 경차라 진입가가 더 낮지만 차체가 훨씬 작고, 셀토스는 티볼리보다 한 체급 위인 준중형 SUV로 차량가도 더 높습니다. 티볼리는 경차보다 넉넉하면서도 준중형보다는 부담 없는, 소형 SUV 특유의 균형 잡힌 포지션이 강점이라 처음 SUV를 타보거나 세컨카를 찾는 분들에게 특히 적합합니다.

장기렌트 vs 리스, 티볼리는 뭐가 유리할까

장기렌트가 유리한 경우

  • 자동차세·보험료가 렌트료에 포함되어 매달 비용이 고정적
  • 사고 시 개인 보험 이력에 영향 없음
  • 초기 비용 부담 없이 원하는 트림을 바로 인수 가능

리스가 유리한 경우

  • 본인 명의 개인 번호판 유지 가능
  • 사업자는 부가세 환급 등 세제 혜택 가능
  • 보험을 직접 가입해 보험 이력을 쌓고 싶은 경우
티볼리 장기렌트 체크리스트
계약 전엔진(1.6 자연흡기·1.5 터보)·트림 확정 후 최소 3곳 이상 견적 비교
계약 전사회초년생·첫차 구매라면 첫차 장기렌트 조건 확인
계약 전ADAS 사양이 트림별로 어떻게 다른지 옵션 구성 확인
계약 시중도해지 위약금 조건 확인
계약 시만기 시 반납·재계약·인수 옵션 확인
인도 시출고 차량 트림·색상·옵션 일치 여부 확인
자주 묻는 질문
티볼리 장기렌트 가격은 얼마인가요?
정확한 월 납입금은 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져 상담을 통해 확인이 필요합니다. 2026년형 기준 엔트리 V1 트림 차량가는 2,06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V1·V3·V5·V7은 뭐가 다른가요?
V1·V3는 1.6 자연흡기 엔진(126마력)을 쓰고, V5·V7은 더 강력한 1.5 터보 엔진을 씁니다. V1은 기본 안전·편의 사양 위주의 엔트리 트림이고, V3·V7로 갈수록 편의 옵션과 디자인 디테일이 추가됩니다.
티볼리는 왜 'ADAS 갓성비'로 불리나요?
2026년형부터 긴급제동(AEB), 차선유지보조(LKA), 전방충돌경고(FCW), 경사로 저속 주행 장치(HDC), 6에어백, 타이어공기압경보장치(TPMS)가 엔트리 V1 트림부터 기본 탑재됩니다. 동급 경쟁 모델은 이런 사양을 갖추려면 상위 트림으로 올라가야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전 사양 기준으로는 티볼리의 가성비가 두드러집니다.
티볼리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나요?
아니요. 2026년형 티볼리는 1.6 자연흡기와 1.5 터보 가솔린 엔진만 제공되며, 하이브리드나 전기차 모델은 없습니다. 연비를 중시한다면 복합연비 12.0km/L의 1.5 터보(V5·V7) 트림이 상대적으로 유리합니다.
캐스퍼·셀토스와 비교하면 어떤가요?
캐스퍼는 경차라 진입가가 더 낮지만 차체가 훨씬 작고, 셀토스는 준중형 SUV로 티볼리보다 한 체급 위입니다. 티볼리는 경차보다는 넉넉하고 준중형보다는 부담 없는, 소형 SUV 특유의 균형 잡힌 포지션이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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