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장에서도 판매량이 꾸준히 늘고 있는 쉐보레의 대표 SUV. 트랙스 크로스오버 장기렌트 가격은 LS·레드라인·ACTIV·RS 트림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트림별 시세와 연비, 셀토스·코나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트랙스 크로스오버 장기렌트카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주목하는 건 압도적인 가격 경쟁력입니다. 2023년 완전변경으로 지금의 날렵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췄고, 이후로도 큰 변화 없이 트림 구성과 옵션을 실속 있게 다듬어온 스테디셀러예요. 동급 국산 SUV 대비 낮은 진입가 덕분에 실용성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분들에게 여전히 유효한 선택지입니다.
미국 시장에서도 올해 상반기 11만대 이상 판매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을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상품성을 갖췄다는 점도 특징입니다. 슬림한 주간주행등과 분리형 헤드램프가 조화를 이루는 전면부는 트림별로 세부 디자인이 달라, RS는 블랙 그릴과 블랙 휠로 스포티함을, ACTIV는 루프랙과 전용 휠로 SUV 감성을 강조합니다.
실내는 11인치 컬러 터치스크린과 무선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기본으로 갖췄고, GM의 커넥티비티 플랫폼인 온스타를 통해 원격 시동·원격 도어 잠금·차량 진단 등을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가 지원돼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점도 강점입니다.
1.2L E-Turbo Prime 엔진은 배기량을 줄이면서 성능은 끌어올린 Rightsizing 엔진으로, 최고출력 139마력·최대토크 22.4kg·m를 6단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일상 주행에 부족함 없는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 트림 | 파워트레인 | 차량가 | 복합연비 |
|---|---|---|---|
| LS | 1.2 E-터보 · 6AT | 2,155만원 | 12.7km/L |
| 레드라인 | 1.2 E-터보 · 6AT | 2,565만원 | 12.7km/L |
| ACTIV | 1.2 E-터보 · 6AT | 2,793만원 | 12.0km/L |
| RS | 1.2 E-터보 · 6AT | 2,851만원 | 12.0km/L |
※ 2026년형 제조사 공식 가격표 기준입니다. 전 트림 1.2L E-Turbo 가솔린 엔진(139마력·22.4kg·m)과 6단 자동변속기가 공통 적용되며, 복합연비는 16인치 휠 기준 12.7km/L이고 ACTIV·RS의 18~19인치 휠에서는 소폭 낮아집니다. RS 미드나잇 에디션 등 특별 사양은 위 표에 포함하지 않았으니 정확한 가격은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집니다.
셀토스·코나는 국산 준중형 SUV 시장의 스테디셀러로 중고 시세와 잔존가치가 안정적인 편입니다.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동급 대비 낮은 진입가가 가장 큰 강점이라, 초기 비용을 아끼면서 SUV 특유의 높은 시야와 넉넉한 트렁크 공간을 원한다면 매력적인 대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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