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출시된 부분변경 스타리아. 스타리아 장기렌트 가격은 투어러·라운지·카고 구성과 하이브리드·LPG 파워트레인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트림별 시세와 연비, 카니발·팰리세이드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스타리아 장기렌트카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부분은 이번 부분변경에서 뭐가 바뀌었냐는 거예요. 가장 큰 변화는 디젤 엔진이 빠지고 1.6 터보 하이브리드가 새로 추가된 점입니다. 시스템 합산 출력 약 245마력에 복합연비 12.7~13.1km/L로, 이 체급 미니밴에서는 보기 드문 효율을 자랑해요.
차체는 전장 5,255mm, 전폭 1,995mm의 넉넉한 크기를 유지하면서, 실내에는 12.3인치 통합형 커브드 디스플레이(일부 트림)와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ccNC가 새로 적용됐습니다. 스타리아 장기렌트 가격을 알아보실 때 투어러·라운지 중 어떤 구성이 필요한지, 하이브리드와 LPG 중 어떤 연료가 맞는지가 첫 번째 갈림길이에요.
전면부에는 주간주행등을 수평으로 길게 이은 연속형 램프가 적용되어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한층 강조했습니다. 고급 트림인 라운지 모델에는 전용 크롬 그릴과 입체적인 휠 디자인이 더해져 럭셔리 밴으로서의 품격을 높였어요.
실내는 기존 10.25인치였던 디스플레이가 12.3인치로 커지면서 시인성이 크게 개선됐고, 자주 쓰는 조작부는 물리 버튼으로 재배치해 직관성을 높였습니다. 라운지 모델에는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가 적용돼 센터 콘솔 공간 활용도도 함께 좋아졌어요. 전 좌석 USB-C 타입 충전 포트가 넉넉하게 배치된 점도 가족 단위 이용에 반가운 부분입니다.
| 구성 | 트림 | 차량가 | 복합연비 |
|---|---|---|---|
| 투어러 HEV(9인승) | 스마트 | 3,876만원 | 12.7km/L |
| 모던 | 3,999만원 | ||
| 투어러 HEV(11인승) | 스마트 | 3,870만원 | 12.7km/L |
| 모던 | 3,999만원 | ||
| 라운지 HEV(9인승) | 프레스티지 | 4,499만원 | 12.7km/L |
| 인스퍼레이션 | 4,876만원 | ||
| 라운지 HEV(7인승) | 인스퍼레이션 | 5,098만원 | 12.7km/L |
※ 하이브리드는 1.6 터보 엔진 기반 시스템 합산 출력 약 245마력입니다. 이 외에 LPG 3.5(V6, 240마력, 연비 6.7~6.9km/L) 투어러·라운지 라인업과 화물용 카고 모델(하이브리드·LPG 각각 2~5인승)도 별도로 운영됩니다. 차량가는 2026년 1월 공식 출고가 기준이며, 옵션 구성과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구성·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카니발은 승용 감각과 날렵한 디자인이 강점이고, 팰리세이드는 SUV 특유의 균형 잡힌 주행감이 강점입니다. 스타리아는 센터터널이 낮고 개방감이 뛰어난 실내 구조가 강점이라, 9인승 이상 대가족 이동이나 캠핑처럼 공간 활용성이 최우선이라면 스타리아가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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