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 라인업의 준중형 전기 세단, EV4. EV4 장기렌트 가격은 스탠다드·롱레인지 배터리와 에어·어스·GT라인 트림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트림별 시세와 사양, 모델3·아이오닉6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EV4 장기렌트카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반가워할 소식은 2026년형으로 넘어오면서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가속 제한 보조 같은 안전 사양과 스마트폰 듀얼 무선 충전 같은 편의 사양이 새로 추가됐는데도 판매 가격은 동결됐다는 점이에요. 사양은 늘고 가격 부담은 그대로라, 전기 세단을 알아보시는 분들에게 한층 유리해진 조건이에요.
배터리는 58.3kWh 스탠다드와 81.4kWh 롱레인지 두 가지로 나뉘고, 롱레인지 모델은 1회 충전으로 최대 533km까지 주행 가능해 현대차그룹 전기차 중에서도 가장 긴 항속거리를 갖췄습니다. EV4 장기렌트 가격을 알아보실 때 두 배터리 중 어떤 게 필요한지, 에어·어스·GT라인 중 어떤 트림이 맞는지가 첫 번째 갈림길이에요.
정형화된 세단 구조를 벗어나 낮고 길게 뻗은 보닛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인상적인 디자인이에요. 기아의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세단과 해치백의 경계를 허무는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후면부에서는 기아 전기차 라인업의 상징인 세로형 테일램프가 존재감을 드러내고,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와 블랙 하이그로시 몰딩이 균형 잡힌 인상을 더해줍니다. 2026년형 GT라인과 GT 모델에는 뒷좌석 차음 글라스가 새로 적용돼 정숙성도 한층 강화됐어요.
실내는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신규 클러스터 GUI가 정보를 깔끔하게 전달하고, 어스 트림부터는 그레이 니트 헤드라이닝과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로 프리미엄 감성을 더했습니다. 2열 시트 하단 220V 콘센트를 활용한 V2L 기능으로 캠핑이나 야외활동에서도 전자기기를 편리하게 쓸 수 있어요.
| 배터리 | 트림 | 차량가 |
|---|---|---|
| 스탠다드(58.3kWh) | 에어 | 4,042만원 |
| 어스 | 4,501만원 | |
| GT라인 | 4,611만원 | |
| 롱레인지(81.4kWh) | 에어 | 4,462만원 |
| 어스 | 4,921만원 | |
| GT라인 | 5,031만원 |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입니다. 스탠다드는 1회 충전 복합 주행거리 약 382km이며, 롱레인지는 최대 533km입니다. 전기차 국고·지자체 보조금 반영 시 실구매가는 표시 가격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지역별 잔여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차량가는 옵션 구성과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배터리·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모델3는 같은 준중형 전기 세단 체급의 대표 경쟁 모델로 미니멀한 인테리어가 강점이고, 아이오닉6는 같은 현대차그룹 E-GMP 플랫폼을 쓰는 형제차로 유선형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EV4는 세단과 해치백 사이의 독특한 실루엣과 현대차그룹 EV 중 가장 긴 항속거리가 강점이라, 디자인 개성과 장거리 주행을 동시에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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