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EV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이자 대표 크로스오버 전기 SUV, EV6. EV6 장기렌트 가격은 스탠다드·롱레인지 배터리와 라이트·에어·어스·GT라인 트림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트림별 시세와 사양, 아이오닉5·EV5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EV6 장기렌트카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반가워하는 소식은 2026년 1월 22일부터 전 트림 가격이 300만원 일괄 인하됐다는 점이에요. 상위 트림까지 동일한 폭으로 조정되면서 선택 부담도 함께 줄었습니다. 보조금과 장기렌트 조건까지 고려하면 월 부담도 낮아져, 전기차 입문 고객에게도 한층 현실적인 선택지가 됐어요.
배터리는 63kWh 스탠다드와 84kWh 롱레인지 두 가지로 나뉘고, 스탠다드는 항속거리 약 394km를 제공합니다. EV6 장기렌트 가격을 알아보실 때 스탠다드·롱레인지 중 어떤 배터리가 필요한지, 라이트·에어·어스·GT라인 중 어떤 트림이 맞는지가 첫 번째 갈림길이에요.
정면에서 보면 기아 특유의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날렵하게 이어지고, SUV보다 낮은 전고 덕분에 세단에 가까운 스포티한 실루엣을 완성합니다. 크로스오버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은 EV6를 EV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개성 있는 모델로 만들어줘요.
2026년형부터는 어스 트림부터 전·측방 충돌방지 보조와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 2가 기본 적용되고, 전 트림에 테일게이트 비상램프와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PMSA 2.0),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 기능이 새로 더해져 안전 사양이 한층 강화됐어요.
실내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운전석 정보와 인포테인먼트를 자연스럽게 이어주고, 광촉매 살균 시스템과 인조가죽으로 마감한 1열 시트백까지 세심한 부분에서 고급감을 챙겼습니다.
| 배터리 | 트림 | 차량가 |
|---|---|---|
| 스탠다드(63kWh) | 라이트 | 4,360만원 |
| 에어 | 4,840만원 | |
| 어스 | 5,240만원 | |
| 롱레인지(84kWh) | 라이트 | 4,760만원 |
| 에어 | 5,240만원 | |
| 어스 | 5,640만원 | |
| GT라인 | 5,700만원 |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개별소비세 3.5% 기준입니다. 스탠다드는 항속거리 약 394km이며, 롱레인지는 이보다 항속거리가 더 깁니다. 전기차 국고·지자체 보조금 반영 시 실구매가는 표시 가격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지역별 잔여 예산에 따라 달라집니다. 차량가는 옵션 구성과 프로모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배터리·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아이오닉5는 같은 E-GMP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차로 브랜드 감성이 다른 정도의 차이이고, EV5는 한 체급 아래인 실용적인 크기의 전기 SUV입니다. EV6는 크로스오버 특유의 낮은 전고와 스포티한 실루엣이 강점이라, 세단에 가까운 주행감을 원하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입니다.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맞춤 견적을 안내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