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수입차 판매 3위에 오른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 돌핀 장기렌트 가격은 기본형·액티브 트림에 따라 달라지는데, 여기서 트림별 시세와 배터리·주행거리, EV3·캐스퍼 비교까지 한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BYD 돌핀 장기렌트카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놀라시는 부분이 가격이에요. 2026년 2월 국내 출시 당시부터 2천만원대 중반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화제를 모았고, 출시 첫 달엔 판매가 미미했지만 이후 입소문을 타면서 6월엔 단일 월 기준 전체 수입차 2위까지 오를 정도로 인기가 급상승했어요.
BYD 특유의 블레이드 배터리(리튬인산철, LFP)를 탑재해 안전성과 내구성을 강화한 게 특징이고, 배터리 용량에 따라 기본형(49.92kWh)과 액티브(60.48kWh) 두 트림으로 나뉘어요. 돌핀 장기렌트 가격을 알아보실 때 이 두 트림 중 어떤 게 내 주행 패턴에 맞는지가 첫 번째 갈림길이에요.
외관은 화려한 장식 없이 깔끔하게 정리된 인상이에요. 전장은 4,290mm로 현대 코나 2세대와 비슷한 수준인데, 실내 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는 2,700mm에 달해서 준중형급 SUV 수준의 여유로운 레그룸을 제공해요.
트렁크 공간도 실용적으로 설계돼서, 2열 폴딩 시 최대 1,310리터까지 수납공간을 넓힐 수 있어요. 도심 주행과 근거리 이동, 짐이 많은 캠핑·나들이용으로도 무난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구성이에요.
실내는 10.1인치 회전식 터치스크린을 중심으로 구성됐고, 한국형 T맵 내비게이션이 기본 탑재돼요. 무선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를 지원하고 OTA 업데이트로 기능을 계속 개선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에요. 유로 NCAP 별 5개 만점을 받을 정도로 안전 성능도 검증됐어요.
| 트림 | 배터리 | 1회 충전 주행거리 | 차량가 |
|---|---|---|---|
| 기본형 | 49.92kWh (LFP) | 약 307km | 2,450만원 |
| 액티브 | 60.48kWh (LFP) | 약 354km | 2,920만원 |
※ 위 가격은 세제 혜택 반영, 지원금 적용 전 기준입니다. BYD는 2026년 7월 1일부로 정부 전기차 보조금 대상에서 제외됐지만, BYD코리아가 기존 보조금과 동일한 금액(기본형 109만원, 액티브 132만원 수준)을 자체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매월 연장 운영 중입니다. 이 자체 지원 프로그램은 시점마다 연장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계약 시점에 다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트림·약정기간·보증금 비율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금액은 상담 시 확인해주세요.
EV3와 캐스퍼 일렉트릭은 국산 소형 전기차의 대표 모델로 완성도와 서비스망에서 강점이 있고, 돌핀은 이보다 낮은 가격대로 전기차 진입 장벽을 낮춘 게 특징이에요. 휠베이스가 넉넉해 실내 공간이 준중형급으로 넓은 것도 돌핀만의 강점이라, 가격 대비 공간을 중요하게 보시는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에요.
이름과 연락처만 남기면 전문 상담사가 맞춤 견적을 안내해드립니다